보도자료
- 대구생활문화센터 2025 두 번째 생동데이 전시 “생활 속 작은 기억들”개최
- 2025-09-03 문화예술본부 시민문화부 생활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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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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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배포 후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포일시 |
2025. 9. 3.(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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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문화예술본부 시민문화부 생활문화팀 홍순대 팀장 |
연락처 |
053-430-5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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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본부 시민문화부 생활문화팀 노지향 과장 |
연락처 |
053-430-5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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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쪽수: 2쪽, 사진: 있음(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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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생활문화센터 2025 두 번째 생동데이 전시 “생활 속 작은 기억들”개최 ▸ 사랑회(회화)와 도연회(도자기), 두 단체의 콜라보 전시 ▸ 9. 5.(금) ~ 10. 10.(금)까지 대구생활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선보여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생활문화센터는 2025년 두 번째 생동데이 전시 “생활 속 작은 기억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9월 5일(금)부터 10월 10일(금)까지 대구생활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
□ 생동데이 전시는 지역 내 활동하는 생활미술동호인을 발굴하여 생활문화 실천 사례를 소개하여 우수한 생활문화가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전시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전시이다.
□ 두 번째 생동데이 전시 주제는 “생활 속 작은 기억들”이다. 사랑회(기억의 색을 그리다)와 도연회(기억을 빗다) 두 단체의 콜라보 전시다. 서로 다른 경험이 모여 일상 속 소중한 기억을 작품으로 담아냈다.
□ 사랑회는 그림을 통해 위로와 나눔을 실천하며 17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도연회는 도자기를 통해 인연을 이어온 지 26년째다. 두 단체의 회원 18명(김구조, 김경애, 김혜원, 박애경, 서귀남, 이윤정, 정미현, 정영옥, 정혜선, 추종남, 권윤하, 김은정, 박수정, 이상희, 이정희, 이천우, 이현지, 황순영)이 이번 전시에 참여했다.
□ 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서로 다른 시선과 손끝이 만나지만 작품 속에는 공통적으로 일상의 흔적이 담겨 있다.”라며 “이 작은 기억들이 관람객의 마음속에도 잔잔히 머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전시는 대구생활문화센터 대·소전시실에서 진행되며, 화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어 10월 17일(금)부터 11월 2일(일)까지는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 전시실에서 순회전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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