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2026 수창청춘맨숀 공공 레지던시 입주단체 본격 운영 돌입
- 2026-02-27 문화예술본부 예술창작기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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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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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배포 후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포일시 |
2026. 02. 27.(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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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문화예술본부 예술창작기반팀 팀장 이성민 |
연락처 |
053-430-56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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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본부 예술창작기반팀 과장 김완섭 |
연락처 |
053-430-56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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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쪽수: 2쪽, 사진: 있음( )/없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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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창청춘맨숀 공공 레지던시 입주단체 본격 운영 돌입 ▸ 시민참여 공공예술 이끌어갈 청년예술단체 4개팀 선정 ▸ 시각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장르를 결합한 레지던시 운영 ▸ 시민과 함께 역동성과 창의성을 모두 갖춘 프로그램 본격 추진 |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직무대행 황보란) 문화예술본부(본부장 방성택)는 ‘2026 수창청춘맨숀 공공 레지던시’ 운영에 본격 착수한다.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극단 에테르의 꿈, 호루라기, 든바다예, 길범 등 총 4개 청년예술단체를 선정했으며, 이들은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운영과 창작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 공공 레지던시팀은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년예술단체로, 공고일 기준 만 45세(1981~2006년 출생자) 이하로 최근 3년 이내 문화예술 분야에서 프로젝트·전시·공연 등 활동 경험을 보유한 단체다.
□ 특히 올해는 미술·음악 중심인 전년도 구성과 달리 공연과 전시를 넘나드는 다원예술 기반의 역량있는 단체들이 선정돼 보다 확장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이 기대된다.
□ 선정된 단체는 창작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지원금과 단체간 협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지원 받는다. 각 단체는 고유의 창작 세계관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레지던시팀이 직접 기획·운영하고 그 결과물을 전시로 발표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1부와 2부로 나누어 추진한다. 본격적인 사업에 앞서 작가와 시민 간 교류의 장인 ‘레지던시 소개전’을 3월 중 개최하며, 1부는 5~6월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후 7~8월 결과 전시, 2부는 9~10월 프로그램 운영 후 11~12월 결과전시로 이어질 예정이다.
□ 특히 연극, 국악, 시각예술 등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은 주목할 만하다.
○ ‘극단 에테르의 꿈’팀은 연극 장르에 시민이 직접 참여해 작품을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시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든바다예’팀은 수창동 일대를 ‘위로하는 바다정원’으로 재해석해 예술을 통해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시민과 예술적 접점을 확장한다. ‘길범’팀은 지역 향토민요를 주제로 젊은 국악인들이 재해석한 민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호흡하는 무대를 마련하며 ‘호루라기’팀은 한국화를 통해 삶의 흔적을 예술적 가치로 승화하는 미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에게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 진흥원 방성택 문화예술본부장은 “올해 선정된 공공 레지던시팀은 공연과 전시를 아우르는 다원적 장르 결합을 통해 보다 다이나믹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에게 다가갈 것”이라며 “수창청춘맨숀이 정적인 전시 공간을 넘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문의 : 수창청춘맨숀 053-430-5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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