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상하이-대구’ 하늘길 확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중국 관광객 환대 및 유치 박차
- 2026-05-19 관광본부 관광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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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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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배포 후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포일시 |
2026. 5. 19.(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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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관광본부 관광마케팅팀 서미라 팀장 |
연락처 |
053-430-7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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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본부 관광마케팅팀 김소현 대리 |
연락처 |
053-430-7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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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쪽수: 1쪽, 사진: 있음(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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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대구’ 하늘길 확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중국 관광객 환대 및 유치 박차 ▸중국동방항공 상하이-대구 증편(일 2회)로 대구 접근성·수요 확대 ▸증편 노선 운항 기념 입국객 대상 환영 행사 개최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이하 ‘관광본부’)가 대구국제공항에서 ‘상하이-대구’ 증편 노선 운항을 기념해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환영 행사를 마련했다.
□ 관광본부는 중국동방항공의 ‘상하이-대구’ 정기노선이 지난 5월 16일부터 기존 일 1회에서 2회로 확대 운항함에 따라 증편 노선 첫 도착편을 대상으로 입국 관광객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대구 관광 안내와 환영 기념품 증정 등을 통해 대구를 찾은 중국인 방문객 맞이에 나섰으며, 항공사 및 관계 기관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향후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홍보마케팅과 관광상품 연계 방안 등에 대한 협력 기반도 강화했다.
□ 이번 증편을 통해 ‘상하이-대구’ 정기노선은 17시 10분 대구 출발편과 16시 10분 대구 도착편이 각각 1회 추가되어 하루 총 2회로 늘어났다. 직항 노선 확대 운항으로 상하이와 대구 간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되면서 개별 및 단체관광 수요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항공편 선택 폭이 넓어짐에 따라 주말과 연계한 단기 여행 수요 유입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관광본부는 현장 의견과 관광객 수요를 바탕으로 중화권 관광객 선호 콘텐츠와 관광 동선을 지속 발굴하는 한편, 계절별 관광자원과 쇼핑·미식 콘텐츠를 연계한 맞춤형 홍보마케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상하이 노선 증편으로 중화권 관광객과의 접점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현지 맞춤형 홍보마케팅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대구 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려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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