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대구,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나선다... 대만 중부권 관광시장 공략
- 2026-06-09 관광본부 관광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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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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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배포 후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포일시 |
2026. 6. 9.(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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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관광본부 관광마케팅팀 서미라 팀장 |
연락처 |
053-430-7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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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본부 관광마케팅팀 최다은 과장 |
연락처 |
053-430-7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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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쪽수: 2쪽, 사진: 있음(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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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나선다... 대만 중부권 관광시장 공략 ▸ 대만 타이중 주요 여행사 초청, 대구 관광상품 개발 기반 마련 ▸ 타이중-한국 노선 확대에 다른 광역 관광상품 개발 추진 ▸ 부산·경주·대구 연계 광역 관광상품 개발을 통한 대만 관광객 유치 기대 |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이하 관광본부)는 대만 타이중 지역 주요 여행사를 대상으로 대구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팸투어를 6월 8일(월)부터 10(수)까지 3일간 추진한다.
□ 이번 팸투어에는 타이중여행업협회 소속 여행사 17개 사가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부산·경주·대구를 방문하며 남부권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보고 대구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 향후 관광상품 개발 및 판매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 대만은 대구 인바운드 관광시장의 핵심 국가로, 최근 타이중 지역의 한국 노선이 확대되면서 대만 중부권 관광시장에 대한 중요성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타이중은 대만 중부권 최대 소비시장으로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주요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 관광본부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대만 중부권 여행업계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대구 관광상품의 현지 유통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9월 타이중 현지에서 대구관광 홍보설명회를 개최해 관광상품 개발 및 판매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팸투어단은 ▲전통문화체험관 다례·한복 체험 ▲BTS 슈가·뷔 벽화거리 ▲이월드 및 83타워 전망대 ▲동성로 쇼핑거리 등 대구 주요 관광콘텐츠를 체험하며 상품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대구 관광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향후 관광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대만 주요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대구 관광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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