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글로벌존 성료, K-푸드 글로벌 관광 중심으로 우뚝!
- 2026-07-14 관광본부 관광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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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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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배포 후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포일시 |
2026. 7. 14.(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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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관광본부 관광마케팅팀 서미라 팀장 |
연락처 |
053-430-7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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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본부 관광마케팅팀 이 란 과장 |
연락처 |
053-430-7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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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쪽수: 2쪽, 사진: 있음(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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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글로벌존 성료, K-푸드 글로벌 관광 중심으로 우뚝!
▸ 해외 11개 여행사, 현장 외국인 관광객 총 1,100여명 글로벌존 방문 성황 ▸ 치맥 넘어 떡볶이 축제까지, 대구만의 독창적인 ‘K-미식 관광 로드’로 글로벌 관광 영토 대폭 확대 선언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 관광본부는 지난 7월 1일부터 5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 유치 실적에서 역대급 성과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 특히 이번 축제 기간 동안 대만·홍콩·베트남 등 해외 주요 여행사와 항공사를 포함한 총 11개 유관기관과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1,100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다. 이는 전년 대비 63% 급증한 수치로,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축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 이번 치맥페스티벌 글로벌존은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여름 미식 콘텐츠인 'K-푸드'를 적극 활용하여 대구만의 독창적인 'K-컬처' 관광 코스를 대대적으로 확대한 성과로 평가받는다. 축제 기간 확대 운영된 글로벌존과 체험형 대구관광 홍보부스는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대구를 찾은 대만인 관광객 린지아잉씨는 “대구 치맥페스티벌에 대한 큰 기대를 갖고 한국에 왔는데, 한자리에서 이렇게 다양하고 맛있는 한국식 치킨을 역동적인 축제 분위기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정말 환상적인 경험이었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 대구시와 진흥원 관광본부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대구 관광의 새로운 돌파구를 확신하고 있다. 향후 치맥페스티벌의 성공 가도를 이어받아, 대구만의 독창적인 미식 자원을 연계한 K-푸드 관광 상품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이에 따라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북구청이 주관하는 ‘대구떡볶이페스티벌’과 연계해 대만 단체 관광객을 위한 전용 좌석, 시식 및 만들기 체험 등 현장감 넘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대구의 대표 먹거리 문화를 직접 전파하며 글로벌 미식 관광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힐 계획이다.
□ 강성길 진흥원 관광본부장은 “글로벌존 외국인 유치 실적이 대폭 증가한 것은 대구 관광에 대한 진흥원과 지역 관광업계의 끊임없는 노력이 입증된 결과”라며, “치맥에서 시작된 대구만의 K-푸드 열풍을 떡볶이 축제 등 지역 미식 브랜드 전체로 넓혀 나가 대구를 세계적인 미식 관광 도시로 각인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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