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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대구문화예술진흥원·부산관광공사·국립공원공단, 영남권 관광 활성화 ‘맞손’
  • 2026-09-03 관광본부 관광콘텐츠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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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일시

2026. 9. 3.()

담당부서

관광본부 관광콘텐츠팀 장정아 팀장

연락처

053-430-7330

관광본부 관광콘텐츠팀 금지운 과장

연락처

053-430-7332

내 용

쪽수: 2, 사진: 있음( )/없음( )

 

 

영남권 명산 산행부터 도심 관광까지

대구문화예술진흥원·부산관광공사·국립공원공단, 영남권 관광 활성화 맞손

대구문화예술진흥원·부산관광공사·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 3자 업무협약 체결

대구-부산-국립공원 연계 관광 활성화 및 공동 홍보 마케팅 등 실질적 협력체계 구축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문예진흥원') 관광본부는 부산관광공사,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와 함께 93() 부산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영남권 관광 활성화 및 공동 협력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남권(대구·부산·경주) 관광 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위해 3개 기관 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관광객 유치 및 홍보를 진행하고, 지역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대구-부산-경주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협력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기획 및 운영, 홍보마케팅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교류 등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적극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3개 기관은 단순한 상징적 협약을 넘어, 실질적 협력의 첫걸음으로 지난 83일부터 '오메가메 갱상도 33색 트래킹 챌린지'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헬스케어 플랫폼 '캐시워크'와 연계하여 대구 팔공산 비로봉, 부산 금정산 고당봉, 경주 토함산 등 3개 도시의 대표 명산을 걸으며 GPS 인증 시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오는 123일까지 진행되는 이 챌린지는 개별 관광객들의 자연스러운 방문을 유도하여, 각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예진흥원 강성길 관광본부장은 대구, 부산, 경주를 아우르는 이번 챌린지는 영남권이 보유한 훌륭한 자연 생태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유관기관이 뜻을 모은 결과물이라며, “이번 챌린지가 대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관광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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