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대구콘서트하우스 ‘더 마스터즈’ 피아니스트 선율, 쇼팽과 슈베르트로 만나다
- 2026-09-03 대구콘서트하우스 공연기획팀
|
|
보도자료 |
|
보도일시 |
배포 후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포일시 |
2026. 9. 3.(목) |
|
담당부서 |
대구콘서트하우스 공연기획팀 김진우 팀장 |
연락처 |
053-430-7710 |
|
대구콘서트하우스 공연기획팀 배성휘 주임 |
연락처 |
053-430-7714 |
|
|
내 용 |
쪽수: 2쪽, 사진: 있음( ○ )/없음( ) |
|
|
|
대구콘서트하우스 ‘더 마스터즈’ 피아니스트 선율, 쇼팽과 슈베르트로 만나다
▸ 국제 무대를 사로잡은 피아니스트 선율 리사이틀 ▸ 9월 8일(화)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오는 9월 17일(목) 오후 7시 30분 챔버홀에서 ‘더 마스터즈’ 시리즈 <선율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두며 활약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선율이 쇼팽과 슈베르트의 작품으로 관객과 만난다.
□ 대구콘서트하우스 ‘더 마스터즈’ 시리즈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연주자들의 음악 세계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대구콘서트하우스 대표 리사이틀 시리즈이다. 9월에는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피아니스트 선율이 무대에 오른다.
□ 선율은 2026년 류블랴나 페스티벌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와 20세기 작품 최고연주자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마포문화재단 M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2024년에는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과 함께 청중상, 학생심사위원상을 석권하며 3관왕에 올랐고, 서울국제음악콩쿠르 1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비제우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및 청중상, 아시아·태평양 쇼팽 콩쿠르 1위 등 국내외 콩쿠르에서 꾸준히 성과를 이어왔다.
□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쇼팽의 ‘4개의 스케르초’와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20번’을 선보인다. 쇼팽의 ‘4개의 스케르초’는 낭만주의 시대의 극적인 감정선과 화려함이 집약된 작품이며,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20번’은 작곡가가 생애 마지막 해에 쓴 후기 소나타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작곡가의 작품을 통해 선율의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만나볼 수 있다.
□ 선율은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 파리 코르토 홀, 필하모니 룩셈부르크를 비롯해 예술의전당, 롯데콘서트홀, 통영국제음악당 등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연주했다. 또한 미네소타 오케스트라, 유타 심포니, RTV 슬로베니아 심포니, KBS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구시립교향악단 등과 협연했으며, 예술의전당 교향악 축제와 통영국제음악제 등 다양한 무대에서 솔로와 협연, 실내악을 아우르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명예졸업)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선발 전형으로 입학 및 졸업했으며 김대진 교수를 사사했다. 이후 프랑스 파리 스콜라 칸토룸과 에꼴 노르말 음악원을 졸업하고, 현재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에서 실내악 과정을 수학하며 올리비에 갸르동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 대구콘서트하우스 박창근 관장은 “쇼팽과 슈베르트의 작품을 통해 피아니스트 선율의 다채로운 매력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해당 공연은 전석 2만원에 판매 중이며,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www.daeguconcerthouse.or.kr)과 놀인터파크(nol.interpark.com, 1661-2431)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첨부파일 없음
